2008년 08월 07일
그냥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뭐 그다지 긴인생을 산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제 어리지만은 나이가 된지금
KISTEP일하시는 분들과 식사를 하면서 얘기를 듣고 나눠 보면 정말 내 고등학교 생활은
왜 이렇게 독특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 흔한 학원,과외 안다녀봤고 방학때는 보충수업
빼먹고 해외여행도 자주가고..
심지어 수능공부도 지금내가 전공하고 있는 물리만 열심히 했다
(07년도 대입결과 수능 물리2는 48점으로 그때 당시 어려운 난이도 여서
표준점수83점 만점에 81점을 맞는 기염을 토했다 대충 알기로도 전국등수도 20등대)
새삼스럽게 우리 부모님은 정말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해주시고 내 의견을 존중해주신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경험한 것은 만만치 않게 많다..
뭐 앞으로도 별로 변할건 없겠지만 적어도 내 결정에 내가 책임을 질 줄
아는 성숙함은 더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KISTEP일하시는 분들과 식사를 하면서 얘기를 듣고 나눠 보면 정말 내 고등학교 생활은
왜 이렇게 독특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 흔한 학원,과외 안다녀봤고 방학때는 보충수업
빼먹고 해외여행도 자주가고..
심지어 수능공부도 지금내가 전공하고 있는 물리만 열심히 했다
(07년도 대입결과 수능 물리2는 48점으로 그때 당시 어려운 난이도 여서
표준점수83점 만점에 81점을 맞는 기염을 토했다 대충 알기로도 전국등수도 20등대)
새삼스럽게 우리 부모님은 정말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해주시고 내 의견을 존중해주신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경험한 것은 만만치 않게 많다..
뭐 앞으로도 별로 변할건 없겠지만 적어도 내 결정에 내가 책임을 질 줄
아는 성숙함은 더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by | 2008/08/07 14:56 | 그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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