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Schrodinger,Heisenberg,Dirac picture
요즘 양자를 공부하며 최근에 처음으로 접해본 녀석들이다..
그래도 양자역학을 처음부터 끝까지 대충이라도 다 보아서, 이제 거의다 다뤄보기는 했구나 라는 나의 생각에 강력한 일침을 날려준 녀석들이다..
Dirac picture (Interaction picture라는 이름이 더 좋기도 한듯)

Schrodinger picture
Heisenberg picture

내용은 어떻게 보면 간단하기도 하다고 할 수 있는데, 우선 Time-Evolution일때를 따지는 것이다. 이때 각각 picture의 State Ket,Observable operator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되느냐를 보는것인데, 쉽게쓰면 슈뢰딩거는 state ket만, 하이젠베르그는 opertor만 Dirac은 둘다 인거 같은데...
이거 수학적으로 보이면 그냥 다 완전히 똑같은 이야기고, 우스갯소리로 식에다가 밑줄을 어디에 치느냐에 따라서 그냥 이름이 결정된거 같은 느낌이 든다...
분명 아직 내가 모르는 의미가 숨어 있을것이고, 이것이 분명 powerful한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한다.(그니까 공부를 해 이런거 남길시간에..)
아직도 내가 공부할것은 많고 갈길이 정말 멀구나라는 생각이든다... 언제쯤이면 아 그래도 어느정도는 안다라는 말을 할 수 있을련지....... 갈길이 정말 멀구나....
진짜 위 같은 생각이 든다ㅎㄷㄷㄷ
P.S) 슈뢰딩거 이름의 'o'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므로..
그래도 양자역학을 처음부터 끝까지 대충이라도 다 보아서, 이제 거의다 다뤄보기는 했구나 라는 나의 생각에 강력한 일침을 날려준 녀석들이다..
Dirac picture (Interaction picture라는 이름이 더 좋기도 한듯)
내용은 어떻게 보면 간단하기도 하다고 할 수 있는데, 우선 Time-Evolution일때를 따지는 것이다. 이때 각각 picture의 State Ket,Observable operator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되느냐를 보는것인데, 쉽게쓰면 슈뢰딩거는 state ket만, 하이젠베르그는 opertor만 Dirac은 둘다 인거 같은데...
이거 수학적으로 보이면 그냥 다 완전히 똑같은 이야기고, 우스갯소리로 식에다가 밑줄을 어디에 치느냐에 따라서 그냥 이름이 결정된거 같은 느낌이 든다...
분명 아직 내가 모르는 의미가 숨어 있을것이고, 이것이 분명 powerful한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내가 공부할것은 많고 갈길이 정말 멀구나라는 생각이든다... 언제쯤이면 아 그래도 어느정도는 안다라는 말을 할 수 있을련지....... 갈길이 정말 멀구나....

P.S) 슈뢰딩거 이름의 'o'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므로..
# by | 2009/11/06 23:10 | 물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말 크게 한방먹은 기분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