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B&O a8 습득!!
저 같은 경우 한가지에 몰두해서 정말 계속하는 취미가 거의 없다라고 해도 될정도인데...
유일하게 관심있는 분야가 음악이다 보니, 악기,음향 이런쪽에는 엄청난 관심이 있지요...
그래서 악기도 몇몇개는 꽤나 수준급으로 다루고, 음향기기쪽도 왠만한 설치 및 세팅은 하지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어폰도 관심이 있었는데...
제가 가지고 있었던 것들은 우선 고등학교때 산 MDR-E888이놈은 아직도 쓰고 있구요 젠하이저의 MX90은 있었는데 이 놈은 아는 형한테 넘기고, 그리고 UE에서 나온 UM1은 이거끼고 놀러가다가 이어폰은 누가 아주 제대로 즈려 밟아주셔서....
안타깝게 황천길로...
그래서 하나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결국 질렀습니다!!!

실제 매장가는 어마어마 하지만, 우연찮게 지인이 외국을 다녀오셔서 면세점에서 샀습니다...
어제 받았는데 만족스럽네요... 특히 고음괴물이라는 별명이 어울리게 참 좋더군요...
아 근데 이거사니 없어진 커널형 um1이 생각나면서 커널형도 하나 지르고 싶은 충동이.. ㅎㄷㄷㄷㄷㄷㄷ
커널형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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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8 23:18 | 그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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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쇼에서 스피커 시스템은 "본"적만 있는데 멋지더군요.
애플 인이어를 아웃도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어차피 길에선 크게 음질에 까다롭게 굴 수 없으니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데스크에선 젠하이져 HD595를 앰프 없이 몇년째 쓰고 있고 제 보물중 하나죠.
괜히 반가운 이야기라 글 남겨봅니다.
B&O정식 매장가면 29만 5천원이구요...
제가 알고있기로는 그래요 저도 아는 분께 부탁해서 얻은거라서..
저도 해외에 나가는 지인이 있어서 부탁하려고하니...
인터넷면세점에 잘없네요 ㅠㅠ
어디서 하셨는지 궁금해서요 ㅠ
영수증에 보면 나와있을거 같기는 한데, 아마 정확히는 모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