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8일
2009 Novel Prize!!

2005년 이후에 광학분야에서의 노벨상이었다.
특히 이번 노벨상을 받은 분야는 정말로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기기의 엄청난 발전을 주도했던 기술들이라서
좀더 감이 많이 와닿는다..
특히 수업시간에 저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요..
하 지 만!
이번 노벨상 수상자 발표를 보고 그냥 웃을수만은 없었던게...
지금 듣고 있는 광학수업에서 ZEMAX를 다루고 있는데, Optical fiber라든지 여러 lens, mirror를 무자비한 과제로 계속 하고 있는터라... 이번 수상자 소식을 보고 그냥 웃을 수 많은 없었네요...



최근에 optical fiber에 관한 과제들이에요...
저거하느라 추석도 반납했지요.... (예전의 mathematica보다 엄청까다로운녀석 인거 같군요.. 혹시 ZEMAX와 관련된 서적 가지고 계신분 없어요???)
P.S.) 간만에 올린 포스팅인데 결국 헛소리..
# by | 2009/10/08 15:50 | 물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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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음에 전자기학이나 양자역학 시험공부하는 기분이로군요(;;;)
근데 다루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녀석인듯해요 :-)
제가 아는한 대답해 드릴수는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