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Novel Prize!!


2005년 이후에 광학분야에서의 노벨상이었다.

특히 이번 노벨상을 받은 분야는 정말로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기기의 엄청난 발전을 주도했던 기술들이라서

좀더 감이 많이 와닿는다..

특히 수업시간에 저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요..

하 지 만!

이번 노벨상 수상자 발표를 보고 그냥 웃을수만은 없었던게...

지금 듣고 있는 광학수업에서 ZEMAX를 다루고 있는데, Optical fiber라든지 여러 lens, mirror를 무자비한 과제로 계속 하고 있는터라... 이번 수상자 소식을 보고 그냥 웃을 수 많은 없었네요...

최근에 optical fiber에 관한 과제들이에요...

저거하느라 추석도 반납했지요.... (예전의 mathematica보다 엄청까다로운녀석 인거 같군요.. 혹시 ZEMAX와 관련된 서적 가지고 계신분 없어요???)

P.S.) 간만에 올린 포스팅인데 결국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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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estan | 2009/10/08 15:50 | 물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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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veus at 2009/10/08 20:16
Conseil de Physique Solvay 1927에서의 사진을 보면서 오오! 이런 천재가 남발되다니!
한다음에 전자기학이나 양자역학 시험공부하는 기분이로군요(;;;)
Commented by leestan at 2009/10/08 21:46
비슷한 느낌이지요^^
Commented by wolga at 2009/10/09 21:43
흥미로운 툴이군요. 광학 쪽에서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인가요?
Commented by leestan at 2009/10/10 13:39
정확히 말하면 광학설계에서 사용되죠, 렌즈라든지 거울이라든지 이런것들을 시뮬레이션 해보는 프로그램이에요. Code V, ligthsource라는 비슷한 프로그램도 있데요..

근데 다루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녀석인듯해요 :-)
Commented by wolga at 2009/10/10 14:21
업계의 필수품이겠군요ㅎ 저런 녀석 마스터하면 꽤나 유능한 인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
Commented by versilov at 2009/10/16 15:04
전 아직 광학을 안들었...훗-_-v
Commented by leestan at 2009/10/16 15:08
곧 들으시면 알게 되실껍니다 :-)
Commented at 2009/12/16 15: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eestan at 2009/12/16 17:19
잘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아는한 대답해 드릴수는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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