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아니지만....

이번에도 네이버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뉴스인데요..
(뉴스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8&oid=001&aid=0002440778)

뭐 별거 아닌 내용이긴 하지만, 그냥 집고 넘어가고 싶네요.(물리학전공인지라..)

뭐 현대물리학, 고전물리학이라는 개념을 나누어서 니편,네편 이런식의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 것이 우습긴 하지만, 현대 물리학계에서 통념으로 현대물리학의 시점은 1900년대 초 즉 양자역학의 태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론등 여러 입자와 우주론의 태동이 기점인데...

뉴턴시대를 현대물리학이라.. 말의 어폐가 조금 있는거 같아요..

뭐 그리 큰 문제냐 그럴수도 있지만, 될수 있으면 좀더 정확한 정보의 제공을 바라는 바입니다..
(뉴턴시대 이전에 이러한 물리학자가 존재했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기사주제였어요, 약간 아쉬운점만 빼면^^)

by leestan | 2009/01/07 03:30 | 물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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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oonKP at 2009/01/29 08:55
보통 뉴턴을 근대물리학의 아버지라고 부르죠. 근데 영어를 보면 근대도 modern이고 현대도 modern이고 해서 이런 차이가 오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데 과연 현대와 근대의 진짜 차이가 무엇일까요?
Commented by leestan at 2009/01/29 18:14
글쎄요.. 그래도 아무래도 저같은 경우는 20세기초를 현대 물리학이라고 나누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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