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무한도전 기사에...

힘든 뉴욕촬영이었지만, 멤버들끼리 토닥거려가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위의 기사내용이 그냥 시간없이 찍어서 바뻐서 그랬구나 했는데...

오늘 방송보고 단박에 이해됬네요...

by leestan | 2009/11/21 23:40 | 그냥.... | 트랙백 | 덧글(0)

Schrodinger,Heisenberg,Dirac picture

요즘 양자를 공부하며 최근에 처음으로 접해본 녀석들이다..

그래도 양자역학을 처음부터 끝까지 대충이라도 다 보아서, 이제 거의다 다뤄보기는 했구나 라는 나의 생각에 강력한 일침을 날려준 녀석들이다..

Dirac picture (Interaction picture라는 이름이 더 좋기도 한듯)
Schrodinger picture
Heisenberg picture

내용은 어떻게 보면 간단하기도 하다고 할 수 있는데, 우선 Time-Evolution일때를 따지는 것이다. 이때 각각 picture의 State Ket,Observable operator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되느냐를 보는것인데, 쉽게쓰면 슈뢰딩거는 state ket만, 하이젠베르그는 opertor만 Dirac은 둘다 인거 같은데...

이거 수학적으로 보이면 그냥 다 완전히 똑같은 이야기고, 우스갯소리로 식에다가 밑줄을 어디에 치느냐에 따라서 그냥 이름이 결정된거 같은 느낌이 든다...

분명 아직 내가 모르는 의미가 숨어 있을것이고, 이것이 분명 powerful한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한다. (그니까 공부를 해 이런거 남길시간에..)

아직도 내가 공부할것은 많고 갈길이 정말 멀구나라는 생각이든다... 언제쯤이면 아 그래도 어느정도는 안다라는 말을 할 수 있을련지....... 갈길이 정말 멀구나....

진짜 위 같은 생각이 든다ㅎㄷㄷㄷ



P.S) 슈뢰딩거 이름의 'o'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므로..

by leestan | 2009/11/06 23:10 | 물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그 동안 모아본 짤방(?)

내 전공이 물리학이다 보니 이러한 짤방(?)들이 보이면 반갑고 즐겁게 본 기억이 있어서  항상 캡처해 놓고 저장해 놓았는데...

갑자기 내가 얼마나 모았나 해서 한번 쭉 살펴보니..

많지는 않지만 또 그렇게 많지는 않다...

뭐 출처를 밝히고 트랙백이라도 걸어놓아야 하지만, 어떤 분들이 해놓은 건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한번 모아본겁니다...

P.S.)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시험기간에 이런거나 하는...




그런데 원래 이런건 시험기간에 하는게 더 맛깔나는 듯..아그리고 이건 엄연히 물리이야기이지요??

by leestan | 2009/10/22 20:42 | 물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Peter Higgs와 Goddamn particle;;;;

오랜만에 하는 물리포스팅 이네요~~

이제 곧 고장났던 LHC가 재 가동을 하여 본격적으로 실험데이터들이 쏳아져 나올거라는 기대에 차있는 요즘 그 누구보다 결과가 궁금한 사람이 Higgs일겁니다.... 오늘 10월 19일이 바로 Higgs교수가 PRL에 실었던 이논문

즉 Higgs입자라 불리는 보존이 존재해야 된다고 예견한지 벌써 45년이 훌쩍 지나가네요....

지금까지 미국, 일본, 유럽등에서 무수하게 많은 입자들을 발견하여서 그에 따른 노벨상을 수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유독 이놈의 Higgs만이 아직까지도 미해결의 숙제로 남았지요...

그래서 Leon Ledermann의 책인 'The God Particle'의 원제가 Goddamn particle이었는데 발행인이 이러한 제목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했다는 후일담도 있더군요..

어찌 되었든 간에 인간의 지적 사고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세계가 얼른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P.S.)근데 또 고장나지는 않겠죠..

P.S.2)왜 항상이러한 내용은 시험기간만 되면 그리  생각이 잘 날까요?? 

by leestan | 2009/10/19 13:57 | 물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B&O a8 습득!!

저 같은 경우 한가지에 몰두해서 정말 계속하는 취미가 거의 없다라고 해도 될정도인데...

유일하게 관심있는 분야가 음악이다 보니, 악기,음향 이런쪽에는 엄청난 관심이 있지요...

그래서 악기도 몇몇개는 꽤나 수준급으로 다루고, 음향기기쪽도 왠만한 설치 및 세팅은 하지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어폰도 관심이 있었는데...

제가 가지고 있었던 것들은 우선 고등학교때 산 MDR-E888이놈은 아직도 쓰고 있구요 젠하이저의 MX90은 있었는데 이 놈은 아는 형한테 넘기고, 그리고 UE에서 나온 UM1은 이거끼고 놀러가다가 이어폰은 누가 아주 제대로 즈려 밟아주셔서....

안타깝게 황천길로...

그래서 하나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결국 질렀습니다!!!




실제 매장가는 어마어마 하지만, 우연찮게 지인이 외국을 다녀오셔서 면세점에서 샀습니다...

어제 받았는데 만족스럽네요... 특히 고음괴물이라는 별명이 어울리게 참 좋더군요...





아 근데 이거사니 없어진 커널형 um1이 생각나면서 커널형도 하나 지르고 싶은 충동이.. ㅎㄷㄷㄷㄷㄷㄷ

커널형 뭐가 좋을까요??

by leestan | 2009/10/18 23:18 | 그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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